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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관리 솔루션 [Fram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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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제공과 기술이전 서비스

기술이전

지금까지 ERP 시장은 Package 기업이 주도해 왔습니다.

2000년을 전후해서 등장한 국내 Package ERP 기업들은 Package ERP 도입 외에는 다른 방안이 없다는 듯이 사업을 진행해 왔고, 소수의 메이저 기업이 남아 아직도  Package 위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Package ERP를 도입한 많은 기업이 시스템을 걷어내거나 불만족스러운 상황과 낮은 현업 만족도로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이것이 마치 모든 문제가 기업 자체에 문제가 있어 활용율이 낮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매출 규모가 되는 기업에서 소스를 보유하고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는 경우라면 매우 다른 상황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ERP 시스템의 구축은 ERP 기업의 역할이 큽니다. 구축기간 동안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구축 후에는 유지보수 정책에 따라 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ERP는 구축보다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구축은 공급기업이 하지만, 운영은 도입기업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공급기업에 운영을 맡기는 경우도 있지만 자체운영능력을 확보하고 운영하는 것 보다는 만족도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원을 받는데 있어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전산실의 개발인력이 직접 지원을 할 경우에는 빠른 지원이 가능하겠지만, 공급기업에 유지보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1. 성공 운영을 위한 전산실 보유 필요성

EMAX는 2008년 부터 과감하게 소스를 오픈해서 제공하고 기술이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오픈하냐? 가격이 비싼 건 아니냐?  등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며 사업을 진행 해 왔지만, 사실은 당사도 놀랄정도로 많은 기업이 소스를 원하고 있었으며, 의외로 매출액이 큰 기업의 문의가 다수였습니다.

조 단위의 매출 기업들과 KOSPI, KOSDAQ 기업, 외투법인, 글로벌 그룹사 등 전산실을 보유한 많은 기업 위주로 많은 문의를 해 왔으며, 구축 후에는 생각했던 것 보다 월씬 더 효과적이고 높은 효과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의 ERP 활용도는 매우 큽니다.

제조 기준 매출 300~500억 이상이면 대부분 전산실과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고, 개발자가 있기에 소스를 원합니다. 소스 보유하고 현업 옆에서 직접 지원한다면 ERP 만족도는 향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소스와 출력물 정도만 오픈 해 주고 관리하라고 하면, 그 한계성 때문에 전산실은 제 역량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생산성 좋은 개발 플랫폼 기반에 소스를 100% 오픈해 주고, 자체 운영에 필요한 기술이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지보수 차원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지속한다면 기술력은 크게 향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가장 좋은 환경에서 ERP가 운영될 수 있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ERP 시스템의 발전과 더불어 모든 업무문화가 ERP에 담길 수 있을 것입니다.

2. 전산실과의 협업을 통한 ERP 구축과 운영

당사에서 공급한 기업 중 많은 기업이 자체 유지보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와의 유지보수 관계를 유지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기업도 있습니다.

소스만 구매해서 직접 구축한 기업도 있습니다. 약 3개월간 당사에서 개발플랫폼을 활용한 개발 방법과 소스 구성, 전 모듈에 대한 프로세스 교육, 회계.인사 셋팅 만을 지원했습니다.

외산 ERP를 사용하던 기업도 당사의 시스템을 도입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M 사, O 사, S 사 등의 ERP를 사용하다 당사의 시스템으로 Win-Back 해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스만 주고 끝내버리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당사는 고객사의 만족을 위해 요구되는 많은 부분에 대해 SI 방식의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렇게 구축한 시스템을 기술이전을 통하여 직접 유지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산실이 있는 기업에서 원하는 최고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플랫폼과 ERP 추가 모듈의 개발을 통하여 전산실과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등 사업적 연대 기회를 모색하고 실제 업종특화 ERP 시스템에 대한 개발도 이루어진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업종특화 ERP 개발을 위하여 국내의 업종특화 ERP 기업에도 소스를 오픈하고 사업적으로 연대하고 또한, ‘기업정보화 협동조합’을 조직하여 사업적 발전 모델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외산 ERP 사용 기업의 경우에도 활용도가 매우 떨어지지만 높은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하면서 원가도 산출 못하면서 운영하는 경우도 많이 보며, 전산실이 있어도 개발 인력이 없어 패키지 ERP 도입에 의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도 그 성과를 얻지 못한다면 ERP 도입 의미가 없습니다. 내부적으로 프로세스 정립이 안되어 있고 역량이 안된다면 ERP 도입을 미루는 게 맞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전산실과 개발자를 보유하고 Open Solution ERP를 도입한다면, 실패없는 구축과 운영에 모두 성공하는 최선의 방안이 될 것입니다.

EMAX는 기업의 ERP 구축 성공과 운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MAX 의 고객사 어느 전산실이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드리며, 모든 전산실이 만족하고 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좋은 개발플랫폼과 ERP를 공급하기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며, 새롭고 다양한 사업적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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