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ERP 솔루션 'Fram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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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특화 Package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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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특화 ERP

EMAX의 Package ERP 시스템은 기업의 비즈니스 관리와 데이터의 수집, 저장, 분석을 수행하기 위한 최적의 기술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EMAX가 제공하는 진정한 가치는 단순한 패키지의 공급이 아니라, 업종별 비즈니스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시스템에 반영하는 업종특화 ERP에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금속가공, 사출, 화학, 장비제조 등 13개 이상의 업종에서 축적된 500여 구축 경험은 각 산업 고유의 프로세스와 관리 포인트를 표준 기능으로 녹여내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영업, 구매, 생산, 공정, 외주, SCM, 설비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물류관리 시스템과 회계, 자금, 예산, 인사, 급여, 근태, 평가 등으로 구성된 관리시스템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프로세스를 폭넓게 지원합니다. 여기에 업종특화 요소가 더해지면 시스템의 완성도는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부품 업종에서는 서열납품과 수주 변동 대응이, 사출 업종에서는 금형 관리와 캐비티별 생산 실적이, 화학 업종에서는 배합(BOM) 관리와 로트 추적이 핵심입니다. 범용 ERP가 이러한 요구를 추가 개발 과제로 미루는 동안, 업종특화 ERP는 이를 검증된 표준 프로세스로 즉시 제공합니다.

Frame7 ERP 시스템의 도입은 기업의 업무를 손쉽게 수행하도록 돕고 업무 효율성을 제공하며, 기업 내 많은 업무를 ERP로 처리함으로써 업무 고도화와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가져옵니다. 특히, 업종에 최적화된 화면과 프로세스는 현업 사용자의 학습 부담을 줄이고 시스템 정착 기간을 단축시켜, 도입 초기부터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EMAX의 Package ERP 시스템은 모든 기능과 모듈이 하나로 연결되어 통합적으로 운영되기에, 서로 다른 부서 간 데이터 흐름에 자유롭게 접근하고 공유할 수 있어 부서 간 업무 협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생산 현장의 실적이 실시간으로 원가와 회계에 반영되고, 영업의 수주 정보가 곧바로 생산 계획과 자재 소요로 이어지는 통합 구조는 업종특화 프로세스와 결합될 때 가장 큰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모든 비즈니스 활동을 최적화하고 제어할 수 있는 “Frame7 ERP” 시스템의 도입은 업무 혁신과 더불어 업무 생산성 향상 및 고도화를 위한 가장 든든한 기반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귀사의 업종을 가장 잘 이해하는 ERP – 그것이 EMAX 업종특화 ERP가 약속하는 차별점입니다.

1. 업종특화 ERP Package 시스템을 도입해야만 합니다.

기존 ERP 시스템, 특히 패키지 ERP를 사용하던 기업에서 시스템 교체(Win-Back)를 고려하는 주된 이유는 사용자 만족도 저하와 업무 고도화의 한계 때문입니다. 패키지 시스템에 업무 프로세스를 억지로 맞춰가다 보니 비효율과 불편함이 누적되었고, 미흡한 기능으로는 더 이상의 혁신적인 업무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기업들이 ERP 교체를 고민하게 되는 근본 원인을 짚어보고, 새 시스템 선택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진짜 업종특화 ERP’의 기준, 그리고 Frame7 ERP가 제시하는 SI 방식 구축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기업들이 ERP 교체를 고민하는 3가지 이유

1. 패키지 ERP에 업무를 맞추는 비효율의 누적

패키지 ERP는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기업은 시스템에 맞춰 업무 방식을 바꿔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도입 초기에는 감수할 수 있었던 불편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누적되고, 미흡한 기능으로는 현업이 원하는 업무 고도화와 혁신적인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사용자 만족도 저하의 근본 원인입니다.

2. 소스코드 미확보로 인한 벤더 종속과 유지보수 비용

자체 전산실을 운영하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소스코드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현업 지원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IT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수정 및 유지보수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이 부담이 ERP 교체에 대한 내부 고민을 심화시키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3. 좁은 선택의 폭 — 패키지 일색의 국내 ERP 시장

막상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고려해도 국내 대부분의 주요 ERP 기업이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황에서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 기업들은 단순한 기능 제공을 넘어 업종에 특화되고 다양한 모듈을 포함하며, 나아가 SI(System Integration) 수준의 유연한 커스터마이징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을 원하지만, 패키지 기반 기업들은 이러한 심층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업종특화 ERP 선택,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업종 구축 경험과 숙련된 PM의 가치

최근 중소기업들은 ERP 도입 시 업종특화 솔루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국내에는 다양한 업종특화 ERP를 보유한 기업들이 존재하며, 세부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더욱 세분화되기도 합니다. 해당 업종에 대한 구축 경험은 분명 큰 이점이며, 특히 오랜 기간 해당 업종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숙련된 PM(Project Manager)이 투입된다면 현업과의 업무 분석 미팅에서 빠른 이해와 소통이 가능하여 프로젝트 성공에 더욱 유리합니다.

‘무늬만 업종특화 ERP’를 구별하는 법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일부 패키지 기업들은 기본적인 BOM(Bill of Material) 기반의 표준 ERP를 업종특화 기업에 단순히 교육만 진행하고는 ‘업종특화 ERP를 구축해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진짜 업종특화 ERP의 기준

진정한 업종특화 ERP는 단순한 커스터마이징이나 리포트 제공을 넘어, 해당 업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마스터 화면부터 각종 프로세스, 확장 모듈까지 총괄적으로 개발해 본 실질적인 구축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야 합니다. 도입 검토 시 공급사에 해당 업종의 마스터 설계와 프로세스 개발 이력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rame7 ERP — Win-Back을 위한 최적의 해답

기능의 깊이와 프로세스 범위가 다른 ERP

Frame7 ERP는 기능의 깊이가 다르고, 지원하는 프로세스의 범위가 방대하며, 공정·품질·원가 관리 등 다양한 모듈에 업종특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도화된 ERP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특성과 요구에 맞춰 SI 방식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바람직한 도입 방식입니다.

‘안 해본 업종이 없다’는 말의 함정

대부분의 패키지 ERP 전문 기업들은 ‘안 해본 업종이 없다’고 말하지만, 패키지 형태로 구축된 프로젝트는 실제 고객사의 업무 혁신에 큰 의미를 가지기 어렵습니다. 진정으로 업종특화된 ERP가 필요한 기업에게는 프로젝트 방식의 SI 구축 서비스가 올바른 접근입니다. 한 ERP 기업이 수많은 업종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보유하기 어려운 이유는, 다양한 업종에 대한 숙련된 PM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Q. ERP 교체(Win-Back)는 어떤 시점에 검토해야 하나요?

패키지에 업무를 맞추는 비효율이 누적되어 현업 만족도가 낮아졌을 때, 기능 한계로 업무 고도화가 막혔을 때, 그리고 벤더 종속으로 유지보수 비용 부담이 커졌을 때가 대표적인 검토 시점입니다. 시스템 사용 연한보다 이러한 구조적 한계의 체감 여부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Q. 기존 패키지 ERP의 데이터를 Frame7으로 이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Win-Back 프로젝트에서는 기준정보(마스터)와 기초 데이터의 이관 설계가 핵심이며, Frame7은 SI 방식 구축 과정에서 기존 시스템의 데이터 구조를 분석하여 안전한 이관 계획을 수립합니다.

Q. SI 방식 구축은 패키지 도입보다 기간과 비용이 많이 들지 않나요?

Frame7은 백지에서 개발하는 순수 SI가 아니라, 검증된 고도화 ERP를 기반으로 고객사 요구만 커스터마이징하는 방식이므로 순수 SI 대비 기간과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또한 소스코드 100% 제공으로 구축 이후 수정·확장 비용이 절감되어, 장기 총소유비용(TCO) 관점에서는 패키지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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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rame7" ERP - 진정한 업종 특화의 길을 걷다!

국내에는 규모는 작지만 특정 업종에서 오랜 기간 전문성을 쌓아온 업종특화 ERP 솔루션 기업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이들은 해당 업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풍부한 노하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EMAX는 이러한 업종특화 ERP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경쟁이 아닌 기술 공유를 선택한 EMAX의 협력 전략과, 그 결실이 Frame7 ERP에 어떻게 집약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Frame7 기반의 업종특화 ERP 협력 체계

선진 ERP 플랫폼과 업종 노하우의 결합

EMAX는 자체 개발한 선진 ERP 시스템인 Frame7을 기반으로, 각 업종특화 기업들의 프로세스 노하우를 통합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결성된 ‘기업정보화솔루션 협동조합’과의 연대를 통해 더욱 광범위한 업종특화 ERP 기업들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경쟁 대신 기술 공유를 선택한 이유

EMAX 역시 다양한 업종특화 ERP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진정한 의미의 업종특화 ERP를 제대로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협력을 선택했습니다. 얼핏 보면 경쟁 관계에 있는 기업들과의 협력이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EMAX는 경쟁을 넘어 기술 공유를 통한 상생의 길을 택했습니다. 각 기업이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서로의 장점을 공유할 때, 고객사는 더 완성도 높은 시스템을 만나게 됩니다.

 

10개 이상 산업 분야로 확장되는 업종특화 ERP

고급 회계·인사 시스템 위에 업종 프로세스를 얹다

EMAX의 고도화된 개발 플랫폼과 고급 회계·인사 시스템을 기반으로, 협력사들의 업종특화 프로세스 노하우를 접목하여 최고의 업종특화 ERP 시스템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부품, 프로젝트성 장비 제조, 화학, 유통, 프랜차이즈, PCB, 금형, 인쇄, 출판, 섬유 등 폭넓은 산업 분야에 걸쳐 전문적인 시스템을 개발하며 확장하고 있습니다.

MES·POP·WMS까지 — 확장 모듈의 공동 개발

제조 현장 전체를 아우르는 확장 로드맵

더 나아가 EMAX는 업종특화 MES(제조실행 시스템), POP(생산 시점 관리), WMS(창고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확장 모듈까지 협력을 통해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히 솔루션의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각 기업이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동반 상생의 철학이 담긴 행보입니다.

 

Open Solution ERP — 여러 기업의 노하우가 집약된 Frame7

바로 이 지점에서 EMAX의 업종특화 ERP는 남다릅니다. 여러 기업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Open Solution ERP인 Frame7에 집약되고, 많은 기업이 이를 도입하여 각자의 환경에 최적화한다면, 이는 ERP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최고의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한 회사의 역량에 갇히지 않고 생태계 전체의 지식이 흐르는 ERP — 그것이 Frame7이 그리는 미래입니다.

우리 업종의 노하우가 담긴 ERP를 만나보세요.

자동차부품부터 인쇄·출판·섬유까지 — 업종특화 협력 생태계가 만든 Frame7 ERP를 EMAX솔루션이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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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8680-8990  |  ✉ emax@emax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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