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ERP 솔루션 'Frame7'

Open Solution / 성공구축 / 기술이전 서비스 / 성공운영 지원

제조 ERP – BOM 기반

제조 ERP – BOM 기반

제조 ERP – BOM 기반

Frame7 ERP, 핵심 모듈로 완성하는 기업 운영의 표준

ERP 패키지는 기업 운영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핵심 모듈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조립 및 가공 업종에 필수적인 BOM(Bill of Materials, 자재명세서) 모듈부터 회계, 인사, 그리고 다양한 확장 모듈까지, 기업의 규모와 업종 특성에 맞춰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MAX Frame7 ERP는 단순히 모듈을 많이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각 모듈이 다양한 업종의 복잡한 요구사항에 깊이 있게 대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패키지 형태로 빠르게 도입하는 기업부터, 자체 전산실을 갖추고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확장해 운영하는 기업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아래에서 Frame7 ERP의 주요 모듈을 영역별로 살펴봅니다.

 

1. 업종별 생산·공정 프로세스를 깊이 있게 지원하는 BOM 모듈

ERP 시스템 개발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BOM 모듈은 자재, 구매, 생산, 원가, 품질 등 거의 모든 프로세스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BOM이 정밀하게 구축되어 있어야 자재 소요량이 정확하게 산출되고, 공정 부하가 현실에 맞게 분석되며, 원가가 신뢰할 수 있는 수치로 잡힙니다. 전기, 전자, 금속 가공, 자동차, 화학 등 조립 및 가공 업종에서는 표준 BOM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소요량 산출(MRP) 및 공정 스케줄링을 위한 부하분석(APS) 등 필수적인 핵심 기능을 지원합니다.

여러 산업의 요구사항을 담아내는 다각도 BOM 정보 관리

Frame7 ERP는 고급 ERP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BOM 모듈을 다양한 업종에 적용 가능하도록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개발했습니다. 품목 정보, 공정 정보, 적용 기간, 구매 방법, 도면 정보, Revision, 모품목, 소요량, ECO(Engineering Change Order) 등 다양한 옵션 정보를 통해 여러 산업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충족합니다. 동일 품목이 시점에 따라 다른 구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적용 기간으로 관리되고, 도면 개정과 ECO 이력은 별도로 추적되어 어느 시점에 어떤 구성으로 생산했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BOM과 M-BOM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구조

체계적으로 구성된 BOM 정보를 바탕으로 E-BOM(설계 BOM)과 M-BOM(생산 BOM)을 모두 지원합니다. 설계 부서가 작성한 도면 기반의 E-BOM이 생산 현실에 맞는 M-BOM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설계 변경이 생산 현장에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합니다. 두 BOM이 단절되지 않고 연결되기 때문에 설계 변경 시 발생하는 자재 누락이나 잉여 재고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Routing 관리와 공정 계획·실적의 유연한 처리

Routing 관리를 포함한 공정 계획 및 실적 처리는 다양한 업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표준 공정 흐름이 명확한 조립 업종은 물론, 공정 순서가 자주 바뀌는 가공 업종, 배치(batch) 단위로 운영되는 화학 업종까지 각자의 운영 방식에 맞게 Routing을 정의하고 실적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재·영업·품질 — 기업 운영의 핵심 프로세스 확장

구매, 자재, 영업, 품질 등 기업 운영의 핵심 프로세스를 위한 모듈은 관련 업무를 세부적으로 지원하도록 다양한 확장 기능을 포함합니다. 구매 모듈은 SRM과 연계해 견적·입찰·발주·납품까지의 전체 흐름을 지원하고, 자재 모듈은 LOT 추적과 재고 평가 방법(이동평균·총평균·선입선출 등)을 다양하게 다룹니다. 영업 모듈은 견적부터 수주, 출하, 매출, 수금까지 이어지는 영업 사이클을 통합 관리하며, 품질 모듈은 수입검사·공정검사·출하검사를 BOM과 Routing에 연결해 부적합 이력을 품목·LOT 단위로 추적합니다. 기업의 특성과 규모에 맞춰 최적의 프로세스를 시스템에 반영해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각 부서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합니다.

2. 글로벌 그룹사 및 대규모 기업을 위한 회계 모듈

Frame7 ERP의 회계 시스템은 글로벌 그룹사의 적용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표, 자산, 채권·채무, 결산, 세무, 다통화 관리 등 기본적인 모듈은 물론, 자금, 예산, 프로젝트 손익 관리 등 대규모 기업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고급 기능을 모두 제공합니다.

전표·자산·세무·다통화 — 회계의 기본을 빈틈없이

영업·구매·자재·생산 등 운영 모듈에서 발생하는 거래는 정의된 회계 전표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전표화됩니다. 자산 모듈은 취득부터 감가상각, 처분, 자본적 지출 관리까지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다루며, 채권·채무는 거래처별·계약별로 잔액과 만기를 추적합니다. 세무 모듈은 부가가치세·원천세를 비롯한 신고 자료를 자동으로 산출하고, 다통화 관리는 외화 거래의 환산·평가·실현손익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자금·예산·프로젝트 손익으로 확장되는 관리회계

재무회계만으로는 경영 의사결정에 충분하지 않은 대규모 기업을 위해 자금, 예산, 프로젝트 손익 관리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자금 모듈은 일자별 자금 수지와 자금일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예산 모듈은 부서·계정·프로젝트별 예산 집행 상황을 통제합니다. 프로젝트 손익은 수주에서부터 원가, 매출, 손익까지를 프로젝트 단위로 묶어 관리해, 프로젝트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업에서 특히 강력하게 동작합니다.

원가 관리 고급화와 대규모 적용 사례

특히 조 단위 이상의 매출을 가진 기업의 적용 사례를 보유하고 있어, 원가 관리의 고급화와 복잡한 회계·세무 처리가 필요한 기업에서도 무리 없이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표준원가와 실제원가의 차이 분석, 부문별·제품별 원가 배부, 다단계 원가 계산 등 대형 제조기업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원가 관리가 BOM·Routing과 연결된 상태로 자연스럽게 동작합니다.

3. 그룹웨어 전자결재 연동 기반의 인사 모듈

인사 시스템은 인사, 급여, 총무, 평가, 교육, 대사우 관리(ESS) 등 인적 자원 관리의 핵심 기능을 모두 제공합니다. 인사 정보는 채용부터 발령, 승진, 퇴직까지 한 사람의 이력을 단절 없이 추적하며, 급여는 근태·수당·공제·연말정산까지 일관된 흐름으로 계산됩니다.

평가와 교육이 함께 관리되는 인재 운영

역량 평가와 업적 평가, 다면 평가 등 다양한 평가 방식을 지원하며, 평가 결과는 보상·승진과 연결될 뿐 아니라 교육 모듈에서의 교육 이수 이력과 함께 인재 관리의 기준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부서별·직급별 교육 체계를 정의하고 개인별 이수 현황을 관리할 수 있어, 사람 중심의 운영 데이터가 시스템 안에서 누적됩니다.

그룹웨어 전자결재와 통합된 총무·ESS 업무

특히 다양한 총무 업무와 대사우 관리(ESS) 모듈을 그룹웨어 전자결재와 통합하여 구축·제공하는 기능은 Frame7 ERP만의 큰 강점 중 하나입니다. 휴가 신청, 출장 신청, 경비 정산, 증명서 발급 같은 일상적인 임직원 셀프서비스가 그룹웨어 결재 흐름에 자연스럽게 얹혀, 별도 시스템을 오갈 필요 없이 하나의 결재 화면에서 처리됩니다. 인사 정보가 결재 라인의 기준이 되고, 결재 결과가 다시 인사·급여 데이터로 반영되는 양방향 연계 구조입니다.

4.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확장 모듈

이 외에도 설비 관리, 금형 관리, QMS(품질경영시스템), 그룹웨어, 역량·업적 평가, MES(제조 실행 시스템) 등 다양한 확장 모듈을 통합 구축할 수 있습니다. ERP 단독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현장·품질·설비 영역까지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조 기업 입장에서는 전사 운영의 그림이 한층 명확해집니다.

설비·금형 관리로 현장 자산을 추적하다

설비 관리 모듈은 설비별 점검 이력, 예방 보전 일정, 고장 이력, 부품 교체 이력을 통합 관리해 가동률과 보전 비용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게 합니다. 금형 관리는 사출·프레스 등 금형 기반 공정에서 필수적인 영역으로, 금형별 생산 가능 수량(샷 카운트), 정비 이력, 위치 이력을 관리해 금형 자산을 정확하게 추적합니다.

QMS와 MES로 품질·현장 데이터를 연결

QMS 모듈은 ISO 기반의 품질 문서·부적합·시정조치·내부심사 등 품질경영 체계를 시스템화하고, MES는 작업 지시, 실적 수집, 설비 가동, 품질 검사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합니다. ERP의 BOM·Routing·생산계획과 MES의 작업 지시·실적이 끊김 없이 이어지기 때문에, 계획-실행-검증의 순환이 데이터로 닫힙니다.

그룹웨어와 역량 평가까지, 사람과 정보의 흐름

그룹웨어 모듈은 메일, 일정, 게시판, 전자결재 등 일상 협업 도구를 ERP·인사 데이터와 같은 사용자 정보 위에서 운영합니다. 역량·업적 평가 모듈은 인사 모듈과 연계되어 평가 결과가 보상·승진·교육 계획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빠른 도입과 자체 확장을 동시에 만족하는 패키지

이러한 모듈 구성은 패키지 형태의 빠른 도입을 원하는 기업은 물론, 자체 전산실을 보유하고 시스템 커스터마이징 및 확장을 계획하는 기업 모두에게 빠르고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경험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표준 기능을 그대로 활용해 빠르게 오픈하는 길과, 자사 운영 방식에 맞춰 깊이 있게 변형해서 쓰는 길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EMAX Frame7 ERP는 소스코드 100% 제공과 기술 이전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그 결과 도입 기업은 ERP를 “임대”하는 것이 아니라 “보유”하게 되며, 향후 비즈니스가 변화할 때 외부 벤더에 의존하지 않고도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BOM 기반 표준 ERP – 제품 소개서

 

자주 묻는 질문 (FAQ)

Q. Frame7 ERP는 어떤 업종에 적합한가요?

표준 BOM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전기, 전자, 금속 가공, 자동차, 화학 등 조립·가공 업종에서 가장 강력하게 동작합니다. 동시에 회계·인사·그룹웨어·MES 등 다양한 모듈을 함께 갖추고 있어, 제조업 외에도 프로젝트 기반의 기업이나 다국가 사업장을 운영하는 그룹사까지 폭넓게 적용됩니다.

Q. 모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회계·인사 같은 공통 기반 모듈부터 시작해 생산·구매·영업으로 확장하거나, 특정 사업장에 MES·QMS·SRM 등을 우선 적용한 뒤 전사로 확대하는 단계적 도입 방식이 모두 지원됩니다. 패키지로 빠르게 오픈한 뒤, 자체 인력이나 EMAX와 함께 점진적으로 확장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Q. 소스코드 제공과 기술 이전은 왜 중요한가요?

ERP는 한 번 도입하면 10년 이상 사용하는 기간 시스템입니다. 그동안 비즈니스는 계속 변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시스템을 직접 들여다보고 변경할 수 있는지 여부는 장기적인 운영 비용과 유연성을 결정합니다. EMAX는 Frame7 ERP의 소스코드를 100% 제공하고 기술 이전을 함께 진행해, 도입 기업이 외부 벤더 종속 없이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ERP 모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BOM·생산·회계·인사부터 MES·QMS까지 통합 가능한 EMAX Frame7 ERP를 상담받아 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하기

☎ 070-8680-8990  |  ✉ emax@emaxit.co.kr

검색어를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