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계산을 통한 급여 처리와 급여 전표 생성
급여 계산을 통한 급여 처리와 급여 전표 생성
급여 계산은 급여 기준 정보를 기반으로 근태 정보를 취합한 후 급·상여를 계산하고, 소급 내역이 발생하면 소급 계산까지 지원하는 정교한 프로세스입니다. 급여 처리가 완료되면 급여 전표를 생성하여 회계 시스템으로 자동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원가 작업까지 이어지며, 여기서 급여전표 분개가 이루어집니다.
1단계 — 급여 기본정보 등록
급여 처리를 위한 기본정보로 다양한 기본 급여항목을 등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본급·직책수당·자격수당 등 지급 항목과 각종 공제 항목을 정의하고, 인사정보와 기본 급여항목에 급여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이 기본정보가 이후 발령 내역과 근태 내역을 집계하여 급·상여를 처리하는 계산의 토대가 됩니다. 직급별·호봉별 급여 테이블, 수당 지급 규정, 급여 인상률 등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어야 다양한 급여 체계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근태 정보의 집계
근태조 편성과 근태기 연동
조편성(근태조 편성)을 기반으로 교대 근무 등 복잡한 근무 형태를 관리하고, 근태기(출입 단말)에서 불러온 근태 내역을 자동으로 집계합니다. 수기 입력 없이 실제 출퇴근 기록이 급여 계산의 기초 데이터가 됩니다.
다양한 모듈의 근태 결과 반영
각종 근태계 신청, 출장관리, 복리후생 등의 모듈에서 발생한 다양한 근태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일근태·월근태를 계산합니다. 흩어진 근태 데이터가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되어 정확한 근무시간이 산출됩니다.
3단계 — 급·상여 계산과 공제 반영
공제 항목과 4대보험, 소급 반영
집계된 근태를 기반으로 급·상여를 계산하고, 각종 공제항목과 4대보험, 소급 내역 등을 반영하여 최종 급여를 산출합니다. 급여 변동이 소급 적용되는 경우에도 정확한 소급 계산이 이루어집니다.
다양한 급여 계산식의 완벽한 반영
기업마다 다른 복잡한 급여 규정을 수용하기 위해, 다양한 급여 계산식을 완벽하게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이 함께 제공되어야 합니다. 표준화된 계산 로직 위에서 기업별 특수 규정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종 계산 후 급·상여 조정
최종 계산 후에도 급·상여 조정이 가능해야 합니다. 예외적인 상황이나 관리자의 판단이 필요한 경우 계산 결과를 조정할 수 있어, 실무의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4단계 — 회계 전표 자동 분개와 원가 반영
급여 전표 자동 생성
급여 처리가 완료되면 급여 전표를 자동 생성하여 회계 시스템으로 제공합니다. 급여·상여 지급액과 4대보험·소득세 등 공제 항목이 각각의 회계 계정으로 자동 분개되어, 경리 부서의 수기 입력이 사라집니다.
인건비 원가 작업 지원
자동 생성된 급여 전표를 기반으로 원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부서별·프로젝트별 인건비가 정확하게 귀속되어, 제조원가 계산과 사업부별 손익 산출의 기초 데이터가 됩니다. 인사·급여와 회계·원가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현황 제공 — Dashboard와 EIS
최종 급여 계산 결과를 기반으로 급여·인사·근태 현황을 제공하는 Dashboard와 EIS(경영정보시스템) 자료는 기업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인건비 추이, 부서별 급여 현황, 근태 통계 등을 시각화하여 경영진이 신속하게 현황을 파악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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