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개발을 위한 JAVA Framework과 Low Code Platform 비교
ERP 개발을 위한 JAVA Framework과 Low Code Platform 비교
AI가 등장하면서 ERP 개발 시 AI를 자주 활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Low Code Platform을 통한 개발 방안이 등장하면서 기업별로 이에 대한 준비를 하는 기업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어떠한 방식으로 ERP 개발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장기적으로 유리한가에 대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맥스도 이에 대한 고민을 한동안 해 왔으며, 내부적인 결론 및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종속성을 탈피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Low Code Platform은 여러 면에서 뜨고 있는 방안이라고는 하나, 대규모 ERP 시스템을 개발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라는 점과 종속성으로 인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이맥스가 보유하고 있는 개발플랫폼dms 대규모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React, Doker, Type Script 기반과 Multi DB를 지원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회계, 인사, 급여, 총무, 급여, 프로젝트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 플랫폼을 기반으로 Cursor, Figma, Claude 등의 여러 AI를 기반으로 화면 개발과 비즈니스 로직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종속성도 없이 필요한 확장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수 있는 플랫폼과 통합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조 및 유통, 서비스 기업에 필요한 제조.유통.물류 시스템을 개발하여 회계.인사.그룹웨어 시스템과 통합 운영이 가능한 것입니다. Low Code Platform 개발이 개발은 빠르다 하더라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듈을 확장 구축하기에는 한계가 있기에 이맥스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AI 기반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최고의 방안이 될 것입니다.
Cursor + Claude API vs OutSystems – ERP 개발 방식 비교
🔷 핵심 차이 요약
| 비교 항목 | Cursor + Claude API | Low Clde Platform |
|---|---|---|
| 소스코드 소유권 | 100% 완전 보유 | 플랫폼 종속 (이탈 시 재개발 필요) |
| 커스터마이징 | 무제한 자유도 | 플랫폼 제약 내에서만 가능 |
| 초기 개발 속도 | 중간 (AI 보조로 빠름) | 빠름 |
| 비용 구조 | API 사용료 + 인건비 | 높은 라이선스 비용 (연간 수천만~억 원) |
| 기술 이전 가능성 | 완전 가능 | 불가 (플랫폼 종속) |
| 고도화 한계 | 없음 | 플랫폼 업데이트 의존 |
| 보안/컴플라이언스 | 자체 통제 가능 | 벤더 정책 따름 |
1. Cursor + Claude API (AI 기반 독자 개발)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페어 프로그래머’로 활용하여 직접 코딩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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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경우: ERP 패키지 비즈니스 : 소스 코드를 직접 보유하고 고객사별로 배포/판매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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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비즈니스 로직 : 기성 플랫폼의 틀에 담기 어려운 특수 제조 공정(예: HACCP 정밀 제어, AI 예측 연동)이 핵심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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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효율성 : 초기 라이선스 비용 부담 없이 개발 인건비와 API 비용만으로 시작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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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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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자유도 : 프레임워크(React, .NET, Python 등) 선택이 자유롭고, 어떤 제약도 없이 커스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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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종속성(Vendor Lock-in) 없음 :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으므로, 추후 인프라 이전이나 아키텍처 변경이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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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너지 : Cursor의 코드베이스 이해 기능을 통해 레거시 코드 수정이나 복잡한 SQL 쿼리 최적화 속도가 비약적으로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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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보안, 성능 최적화, 배포 파이프라인(CI/CD) 등을 개발팀이 직접 관리해야 하므로 높은 기술적 역량이 요구됩니다.
2. Low-Code 플랫폼
시각적인 모델링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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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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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내 프로젝트 : 사내에서 사용할 ERP를 단기간에 안정적으로 구축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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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인력 부족 : 전문 개발자 확보가 어렵고, 비즈니스 분석가가 시스템 변경에 참여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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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된 프로세스 : 인사, 회무 등 일반적인 ERP 모듈 중심의 빠른 확장이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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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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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속도 : UI 디자인부터 DB 설계, 워크플로우까지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개발 기간을 60% 이상 단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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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 : 보안 패치, 스케일링, 모바일 환경 대응 등이 플랫폼 차원에서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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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용이성 : SAP, Salesforce 등 타 시스템과의 커넥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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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높은 비용 : 연간 라이선스 비용이 상당하며, 사용자 수나 앱 규모에 따라 비용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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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성 : 플랫폼을 떠나고 싶을 때 소스 코드를 추출하기 어렵거나, 추출하더라도 유지보수가 매우 힘든 코드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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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sor + Claude API 방식이 유리한 이유
1. 벤더 종속 없는 완전한 소스 소유 EMAX의 핵심 차별점인 “100% 소스코드 제공 + 기술이전” 전략과 완벽히 일치합니다. Low Code Platform으로 만든 ERP는 고객에게 소스를 줄 수 없습니다.
2. Frame7 ERP의 점진적 AI 고도화 가능 Claude API를 직접 코드에 내장하면 자연어 조회, 자동 분개, 지능형 마감 체크 등 AI 기능을 ERP 모듈 단위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3.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완전 자유 중소기업 ERP는 업종별 커스텀 로직이 핵심인데, 로우코드 플랫폼은 이 부분에서 한계가 분명합니다.
4. 총비용(TCO) 절감 Low Code Platform 라이선스가 서버.법인.User 단위로 발생하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며, Cursor는 월 $20~40, Claude API는 사용량 기반으로 초기 투자가 훨씬 낮습니다.
🔷 Low Code Platform이 불리한 이유
- 고객에게 소스코드를 제공할 수 없음 → EMAX 비즈니스 모델과 충돌
- 플랫폼 정책 변경 시 전체 제품이 영향 받음
- 복잡한 ERP 로직(원가계산, 마감, 연결결산 등)에서 로우코드의 표현 한계 존재
- 고객사가 내부 개발팀으로 독립 운영이 불가능
🔷 최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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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ERP 솔루션을 확보하여 직접 운영하고나 유지보수를 수행하고자 한다면 Cursor + Claude 방식이 정답입니다. AI가 코드 작성을 돕기 때문에 과거보다 개발 리소스가 훨씬 적게 들면서도, 솔루션의 핵심인 ‘소스 코드의 유연성’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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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기능의 차별성보다는 ‘빠른 안정화’와 ‘운영의 편의성’이 최우선이고 연동이 필요한 작은 규모의 단일 모듈 구축이 목적이라면 Low Code Platform이 유리합니다.
현재 Emax Solution이 보유한 Frame7과 같은 자체 플랫폼 역량을 고려한다면, Cursor를 활용해 기존 프레임워크를 AI 시대를 맞게 고도화(Modernization)하는 방향이 가장 확실한 ERP 개발 방안이 될 것입니다.









